대구시지파티마 #임신6주 #입덧1 임신 7주 - 대구 시지 파티마병원 - 처음으로 직접 본 아기 초음파와 아내 입덧 대구 시지 파티마병원지난주, 아내가 초음파를 봤던 병원에서 바로 분만이 가능한 병원으로 전원하기를 권해서 집 근처에 있는 대구 시지 파티마병원에 갔다. 처음 방문하는 경우, 예약은 불가능하고 가서 대기를 해야 했다. 9시부터 여는 것을 고려해서 나름 서둘러 병원에 갔다. 우리나라의 출산율 문제가 심각하다는 얘기는 자주 들었지만, 시지에 분만이 가능한 병원이 제한적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예약을 잡은 분들은 예정대로 진료를 보되, 우리와 같이 처음 방문하면 대기를 걸어 놓고 무작정 기다려야 했다. 병원에 오기 전, 블로그를 검색해 보니 안재홍 원장님을 추천하는 글들이 많이 보여서 안재홍 원장님을 뵙고 싶었으나 토요일에 예약을 잡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인 모양이다. 평일은 간혹 예약을 취소하는.. 2026. 4. 5. 이전 1 다음